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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오닐의 성공하는 주식투자의 5단계 원칙

1. 추세 전환 신호를 포착하라

하락장에서는 4종목 중 3종목의 주가가 하락한다.
이런 장세에서 상승장과 똑같은 방식으로 투자하는 것은 어리석다.
상승 국면이 어느 정도 진행된 뒤 2~4주 동안 매물 출회가 3~5일 정도 일어나면 하락세로 전환한다는 신호다.
매물 출회란 거래량이 전날보다 크게 늘어나면서 주가가 전날보다 하락하는 경우다.
반대로 상승세로 돌아서는 신호는 첫번째 랠리를 시도한지 4~7일 사이에 거래량이 갑자기 전날보다
큰 폭으로 늘면서 주요 지수가 눈에 띌 정도로 상승하는 경우다.

2. 매수단가보다 20~25% 상승하면 팔고 7~8% 이상 떨어지기 이전에 손절매하라.

주가가 떨어질 때 결코 원금 보전을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예를들어 A란 주식을 80달러에 샀는데 50달러로 떨어졌다고 가정해보자.
37.5%의 손실이 났다. 이 종목이 50달러에서 80달러로 올라서 원금이 보전되려면
60%가 올라야 한다. 60%씩 오르는 종목은 흔치 않다.

3. 최고 종목 선택의 기준 12가지를 알아라.

그 기준에서는 주당순이익(EPS) 성장률과 기관투자가들의 관심을 매우 중시한다.
대신 장부 가치나 배당금, 주가수익비율(PER)등은 무시하라.
강세장을 이끌었던 주도주 8종목 가운데 오직 단 한 종목만이 다음 혹은
그 이후의 강세장에서 다시 주도주로 부상한다.
PER은 그 기업의 변화에 대해 아무것도 말해주지 못한다.

4. 주식은 펀더멘털이 좋은 상태에서 주가가 오를 때 팔아야 한다.

일반적으로 주가가 20~25% 올랐다면 차익 실현해야한다.
그러나 때론 더 오래 보유하고 있어야 하는 종목이 있다.
3년간 순이익 및 매출 성장률이 매우 뛰어나고 자기자본이익률(ROE)이 매우 높고,
기관 투자가의 튼튼한 매수세가 뒷받침되며 강력한 업종 그룹의 리더 종목이며
고점을 뚫고 지나간지 1주 또는 2~3주만에 거래량 증가를 수반하며 주가가
20% 상승한다면 이런 종목은 매수 시점으로부터 최소한 8주간 계속 보유한 뒤
차익 실현을 다시 고려해야 한다.

5. 포트폴리오 경영의 핵심은 분산 투자가 아니라 관리다.

너무 많은 종목을 보유하고 있으면 그 종목들을 잘 파악하기가 힘들어 결국
팔아야 할때, 종목을 교체해야할 때를 놓치게 된다. 자산 배분도 간단할수록 좋다.
주식과 현금 혹은 MMF로 단순화해야 언제 주식시장을 빠져나가고 언제
돌아올 것인지 재빨리 파악해 행동할 수 있다.

오닐은 이 책에서 이 다섯 가지 원칙을 미국 주식시장의 역사와 실례를 들어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펀드와 회사채 등 다른 투자 대안들에 대해서도 자신의
의견을 밝히고 있다. 오닐은 2000년 3월에 차트가 주가 하락의 신호를 보내고 있다며
주식 매도를 권고했고 지난해 3월 17일 이라크전 발발 3일전, 불확실성고조로 투자자들이 위축됐을때는
상승세가 시작된다며 매수하라고 권고했다.
시장 타이밍을 맞출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고급 투자정보를 제공해주는 오닐이
개미들을 위해서 쓴 이 책을 공부한다면 최소한 주식투자의 실패를 중이는데는 큰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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