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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이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 환율이 주가에 미치는 영향

 



환율이란 자국통화와 외국통화와의 교환비율을 말합니다. 1달러당 1,000원에서 1,100원으로 올라가게 되면 이를 환율인상(원화 평가절하)이라 하는 데 이는 우리나라의 화폐가치가 떨어졌음을 의미하고, 반대로 1,000원에서 900원으로 내려가게 되면 이를 환율인하(원화 평가절상)라 하며 우리나라의 화폐가치가 올라감을 의미합니다.

 


- 환율과 주가와의 관계

 

▶ 환율인하 -> 수출감소/수입증가 -> 수익성악화 -> 주가하락

- 환율이 인하되면, 우리나라의 화폐가치가 평가절상되어 수출비중이 높은 산업 또는 기업의 경우 수출이 줄고, 
  그로인해 수익성이 낮아지고, 주가가 하락하게 되는 것이다.


 

▶ 환율인상 -> 수출증가/수입감소 -> 수익성향상 -> 주가상승


- 환율이 인상되면, 수출이 증가하고, 수익성이 높아져 주가상승을 촉진시키게 되는 것이다.

 


- 유의점

 



환율의변화가 개별종목 주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니므로 종목선정에는 주의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실제에 있어서 원화가 평가절상되면 수출이 감소되고 기업수지가 악화되며 주가가 하락한다는 단순한 논리만을 단순적용할수는 없으므로, 일정한 조건을 갖춘경우, 원화절상과 주가상승은 같은 추세를 보여주기도 한다. 왜냐하면 원화절상, 즉 우리나라의 화폐가치가 올라가는 경우는 나라 경제가 안정되면서 각종 수지의 흑자의 폭이 증가할 때 나타나는 경우가 일반적이기 때문이라 할 수 있다.


 

환율은 언제나 우리를 헷갈리게 하는 존재이기도 하다.

그러나 중요한 요소이므로, 한번 쯤 살펴보는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또한 최근 실질적인 우리나라의 증시는 이론과는 반대인 아이러니한 모습을
보이고 있기도하니 실제와 이론의 괴리에 유의하기 바란다.

환율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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