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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9 09:31

더존비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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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012510) 안정적인 기존 사업에 새로운 성장 스토리

종목리서치 | 한화투자 김소혜 | 2018-11-28 10:31:17

확실한 성장 포트폴리오를 구축 

당분간 동사의 실적은 ERP와 그룹웨어, 클라우드 사업이 이끌 것으로 판단한다.
올해 수주한 대기업 ERP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조만간 추가고객 확보에 대한 기대감도 높일만 하다.

D-ERP는 기존 ERP에 비해단가가 매우 높은 수준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매출 성장에 크게 기여할것으로 판단한다.

그룹웨어는 자사 ERP와의 시너지가 높게 나타나고있다는 점에서 업셀링과 신규 고객 추가 가능성이 여전히 높다.

iCube의 누적 고객 15000개 중 아직 그룹웨어를 도입하지 않은 고객은90%나 남아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매출 업사이드가 충분하다.




2019년 매출액 2625억 원으로 올해 대비 13% 성장 전망 

우리는 동사의 2019년 실적으로 매출액 2625억 원, 영업이익 665억원을 전망한다.

주요 사업부인 ERP, 그룹웨어, 클라우드는 전년 대비 각각 7.4%, 25.2%, 26%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

내년 상반기 정식론칭을 앞두고 있는 위하고 WEHAGO)는 최근 생태계 조성을 위한 MOU를 주요 금융사들과 체결했다.

비즈니스모델이 아직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기존 사업의 카니발 효과를 최소화하면서 새로운 타깃의 고객 유입 효과가 기대된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7만 원 유지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그대로 유지한다.

주가가 전고점에 있을 때는 밸류에이션이 비싸다는 논리가 작용했지만 이미 고점 대비 20% 하락했다.

1) 국내 ERP 시장에서 핵심 SW를 기반으로 내년에도 13%의 매출액 성장률이 기대되고, 2) 클라우드, D-ERP 등 신사업의 투자 회수가 실적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3) 매출액 성장률이 지금과 유사하던 2014~16년에 PER 31배 수준에서 거래되었던 점을 감안하면 동사의 밸류에이션은 충분히 재평가될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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