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economy

주식 종목 NEWS

모두의재테크 공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통신장비] 전세계 5G 투자 경쟁 체제 돌입, 네트워크장비주 서둘러 매수해야

분석리서치 | 하나금융 김홍식 | 2018-11-06 12:29:01

한/미/중/일 5G 조기 도입 경쟁, 네트워크장비주 수혜 예상 

최근 전세계적으로 5G 조기 도입 경쟁이 본격화되는 양상이다.
국내 5G 상용화 시기가 사실상 2019년 3월로 정해진 가운데 미국도 곧 5G 상용 서비스에 돌입할 예정이며 중국/일본의 5G 도입 행보가 빨라지는 양상이다.

중국/일본의 경우 당초 2020년 내 5G 상용 서비스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측되었으나 최근엔 2020년 상반기 도입이 유력해지는 상황이며 빠르면2019년 내 5G 전격 도입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가장 큰 이유는 한국/미국/일본/중국을 중심으로 전세계 각국이 5G를 4차산업의 핵심 인프라로 지목하면서 본격적인 육성 
책을 내놓고 있고 투자를 독려함과 동시에 조기 도입에 앞장서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국내 네트워크장비 업체들이 큰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판단을 하는 이유는 1)주요 매출처인 한국/미국/중국/일본이 2019년 5G 투자에 본격적으로 나설 것으로 보이고, 2) 지난 10여 년간 전세계적으로 네트워크장비업체수가 급격히 감소한 상황이며, 3) 최근 미국/일본을 중심으로 중국 하웨이/ZTE 배척 현상이 뚜렷하고,4) 중국 차이나모바일을 비롯한 중국 통신 3사가 국내 네트워크장비업체로부터 5G 네트워크장비를 당초 예상보다 조기에 구매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국내 5G에 모바일백홀/10G급 인터넷 CAPEX 집행 예상 

최근 국내에서 5G 네트워크 투자와 더불어 모바일백홀 및 10G급 초고속인터넷 장비 투자 이슈가 급부상 중이다.

기지국/중계기 투자와 더불어 스위치/PON장비 공급 물량 증대가 예상된다.

KT/LGU+가 아직 5G 장비업체를 선정하지 않아 5G 관련 매출이 예상보다 늦어지는 상황이지만 연말부터 국내 통신 3사의 5G CAPEX 집행이 본격화될 전망이며 모바일백홀 /10G급 초고속인터넷 관련 투자도 병행될 것으로 보여 네트워크장비 투자 증대에 대한 기대를 갖게 한다.

늦어도 연내엔 통신 3사 5G 기지국 투자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내년 1월엔 중계기/스몰셀 투자가 진행될 전망이다.



여기에 당초 크게 기대를 걸지 않았던 모바일백홀 투자가 다시 국내를 중심으로 이슈화되고 있으며 곧 LGU+를 비롯한 국내 통신사들의 투자 본격화가 예상된다.

최근 몇 년간 모바일백홀 투자가 많지 않았던 데다가 5G 트래픽 급증 시 모바일백홀 업그레이드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KT와 더불어 SK브로드밴드가 11월 10G급 초고속인터넷 서비스 본격화에 나선 것도 장비 투자 증가를 이끌 전망이다.

10G급 초고속인터넷 서비스 구현을 위한 일부 지역에서의 스위치/PON장비 업그레이드 수요가 생겨날 수 있기 때문이다.





5g22.jpg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507 폭풍전야 삼바…하루새 시총 5.4조 증발 file 스텝원 2018.11.12 152
3506 [초점] 신통찮은 하반기 실적…차라리 테마주 보라 file smash@crush 2018.11.12 9
3505 "장기 수익률 양호"…'착한 기업' 찜 file streetfighter 2018.11.12 12
3504 돌아온 외국인, IT대형주 다시 담는다 file GRINDER 2018.11.11 19
3503 내년 플렉시블 OLED 공급과잉 우려 file 능력자 2018.11.11 137
3502 증선위 '삼바 분식회계' 14일 결론…고의 여부 최대 쟁점 file coolman 2018.11.11 124
3501 공매도 상위 종목 ,대차거래 증감 (2018/11/09) file GRINDER 2018.11.11 107
3500 바이로메드 IR LETTER file attack 2018.11.10 146
3499 IHS, '폴더블 디스플레이' 2025년 연간 5천만개 시장으로 성장 file sniper 2018.11.10 16
3498 삼성 폴더블폰 수혜株 드디어 빛 보나 file pioneer 2018.11.09 36
3497 제약바이오株, 내년이 더 기대된다 file ax&saw 2018.11.08 196
3496 삼성전자, 최초 폴더블폰 디스플레이 공개…어떻게 접었나 file coolman 2018.11.08 14
3495 미세먼지 공습에…마스크·공기정화 관련株 '들썩' file freeman 2018.11.07 22
3494 유한양행 효과- 향후 기대되는 종목을 찾아라 file blueknight 2018.11.07 209
3493 대작 줄줄이 개봉박두, 게임株 '두근두근' file firebird 2018.11.07 17
3492 [제약] 흔들리지 않는 본연의 가치 file zenon 2018.11.06 26
» [통신장비] 전세계 5G 투자 경쟁 체제 돌입, 네트워크장비주 서둘러 매수해야 file neon**** 2018.11.06 27
3490 바이로메드 2019 년에는 주목해야 된다 1 file 스텝원 2018.11.06 167
3489 제약/바이오산업 2019년 종목에 대한 선별적 접근 필요 , 제약·바이오 다시 꿈을 꿀 수 있게 되길.. file metalgear 2018.11.06 56
3488 '유한양행 효과'…제약株, 반등 모멘텀 되나 file warrior 2018.11.06 7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77 Next
/ 177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