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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흔들리지 않는 본연의 가치

분석리서치 | 하이투자 김재익 | 2018-11-06 11:31:43

반등하나 했더니 다시 조정 받은 제약/바이오, 하지만 악재는 없었다 

올 한해 제약/바이오 업종에 영향을 끼쳤던 이슈들은 대부분 테마 감리, 대북경협 주에 따른 수급악화, 삼성바이오로직스 관련 회계 이슈, 최근 국내 증시 급락 등과 같은 업종 자체적인 이슈보다는 비 펀더멘털적인 이슈들이 주를 이루었다.
수급을 제외한 펀더멘털적인 측면에서 보았을 때, 국내 제약/바이오의 R&D 기반 성장 모멘텀은 여전히 견조했다.

연초부터 지금까지 총 6 건, 15.9 억달러(1.7 조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 체결되었으며, 다수의 대규모 공급계약이 체결되었다.

2016 년의 17.1 억달러(약 2 조원), 2017 년의 12.3 억달러 (1.3 조원)과 비교하여도 결코 적지 않은 규모의 기술수출이 체결되었다.




2019 년은 지난 3 년간 투자한 R&D 결과물을 수확하는 시기 

과거 2015 년~2016 년 제약/바이오 업종 랠리기간 동안 다수의 제약/바이오 업체들이 연구개발비용 확보 목적으로 유상증자 및 상장을 추진했다.

당시 업체들이 자금을 확보하며 제시했던 R&D 파이프라인들의 결과물을 수확하는 시기가 올해라고 생각한다.

2019 년에는 바이로메드의 VM202, 한미약품의 롤론티스, 대웅제약의 나보타 등 다수의 파이프라인들의 임상 종료 및 허가가 기대되며, 그 외 각 기업들의 주력 파이프라인들이 초기임상에서 후기임상으로 단계 진행이 기대된다.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 업체 특히 신약 개발업체의 개발일정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 말부터 계속될 여러 학회 및 발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업종 전반적으로 주가조정을 받은 현 시점에서 대부분의 제약/바이오 업체가 본연의 가치대비 저평가 받았다고 판단할 수 있으나, 시장이 불안한 현 상황 감안 시, 명확한 기업가치 재평가 및 주가 성장 스토리가 있는 기업에 주목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판단된다.

이에 당사는 후기 임상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2019 년에 임상 종료에 따른 허가가 기대되거나 임상단계 진행에 따른 신약가치 변화가 기대되는 업체들 조명하고자 한다.




바이오업종 Top pick 바이로메드, 제약업종 Top pick 대웅제약 

바이로메드를 바이오업종 Top pick 으로 제시한다.

동사의 주력 파이프라인 VM202-DPN 은 현재 임상 3a 상을 진행 중에 있으며, 2019 년 상반기 종료될 예정이다.

현재 FDA 의 재생의약치료제(RMAT)로 지정되어 있다.

DPN 외에도 VM202-PAD 는 만성 난치성 당뇨병성 허혈성 족부궤양 대상으로 임상 3 상 진행 중이며, 2019 년 하반기에는 종료될 것으로 판단된다.

2019 년에 2 건의 임상 3 상 종료가 예정되어 있으며, 2 개 파이프라인 모두 의학적 미 충족 수요(Unmet Needs)가 높은 만큼, 임상 종료 후 신약가치가 부각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웅제약을 제약업종 Top pick 으로 제시한다.

2019 년 2 월 나보타 FDA 허가 취득이 기대되며, 상반기 내 미국에 출시될 것으로 전망한다.

50%가 넘는 나보타의 고수익성 감안 시, 나보타 매출확대에 따른 동사의 수익성 증대가 기대된다.

나보타 외에도 안정적인 본업 매출 및 자회사 한올바이오의 파이프라인 가치 부각에 따른 지분 가치 상승 가능성 감안 시, 현재 동사의 주가는 매력적인 수준이라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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