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economy

주식 시황

모두의재테크 공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http://www.podbbang.com/ch/12522?e=22635675


1525995607860.png


6/21(목, 오전) - 제약, 하이닉스 개인기 말고 진짜 매수세 유입이 필요한 날!
(출처 : 팟캐스트 시황맨의 주식이야기를 바탕으로 임의로 정리한 내용임으로 참고만 할것. 자세한 내용은 방송으로!)


※해외증시
다우지수 소폭 하락, 나스닥 사상 최고치 경신

어제 강하게 부각됐던 무역갈등 이슈는 소강상태로 접어듬.
트럼프 "중국에 2천억 달러 추가관세 부가 준비, 그리고 중국에서 반발하면 또 추가로 2천억 검토" 발언.
총 4천억이면 미국이 중국산 제품 수입이 연간 5천억 정도인데 대부분 품목에 관세를 다 부과하겠다는 뜻. 중국은 4천억의 관세품목에 대해 대항할만한 카드가 없다. 결국에는 협상할 수 밖에 없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음. 최대치의 무역갈등 이슈가 터졌고 이제는 수습으로 가지 않을까라는 분석이 나오면서 시장이 밀리지 않았다.


나스닥의 종목들은 이런 무역전쟁에 기술주들이 상대적으로 피해를 덜 입을것이라는 예상에 나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다 상승마감함.

다만 다우지수는 최근에 금리가 하락하면서 금융주들이 약세를 보였고 OPEC회의를 앞두고 관망하면서 에너지주들이 약세를 보이면서 다우는 약세를 보임.


6월에 금리인상을 했다. 금리인상을 하면 성장주들이 압박을 받아야하는데 기술주들이 올라가면서 나스닥이 신고가를 경신했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 시장이 금리에 대해서 반응을 덜 하고 있다는 것인데 최근에 신흥시장이 금리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한 부분이 진정될 가능성이 있다는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준것. 신흥시장이 조금 나아질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진점은 다행스럽다.


마이크론테크놀로지 실적발표로 시간외에서 주가 상승중. 이 부분도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우호적인 영향을 미칠것으로 예상.


다만 어제 우리증시가 오르면서 선반영된것같다라는 인식이 나오면서 외국인들이 야간선물에서 2300계약이나 매도를 했고 0.4%하락하면서 마감함. 초반에 어제 선방영됐다라는 매물, 미증시가 어쨌든 버텼다, 마이크론이 상승했다에 따른 초반 매수세가 충돌이 되면서 초반 우리 증시는 변동성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


어제는 하이닉스와 제약주의 개인기로 우리 시장이 상승했다.
애매했던점은 어제 삼성전자가 47000원으로 끝나면 딱히 반응이 없었다. 하락은 멈췄지만 돌리지도 못한 상태. 다행인것은 삼성전자의 대차잔고가 3일연속 줄고 있다. 어쨌든 삼성전자가 돌려야 시장이 상승할 것이다. 6일연속 음봉. 오늘 시장에서 삼성전자가 상승하는지가 중요하다.


야간선물에서 외국인들이 대량으로 매도하고 있다는것이 부담스럽다. 정규시장에서도 매수를 안해주고 있고(어제도 매도를 덜 했을뿐) 야간선물도 6월 5일부터 한번도 매수를 안했다. 6월 5일부터 매도가 13000계약. 정규 시장에서도 선물을 계속 매도하고 있는 상태이다. 오늘 매수가 들어와줘야된다. 그나마 긍정적인부분은 어제 선물 매도가 줄었다는 점. 이 의미는 어제 매수로 들어온 주체도 있었다는 뜻.

결국 누가 이기냐가 중요하다. 만약에 여기서 신규 매수세력이 이기면 그동안 매도를 했던 주체도 매도를 포기하고 매수로 가세하면서 시장이 상승 탄력을 받을 수도 있다. 오늘 선물 동향을 중요하게 보자.


코스닥의 흐름. 어제는 제약주가 시장 상승을 주도했다. 고르게 상승해야된다.
최근에 상승하다가 주춤하는 종목들. 가령 2차전지 등 기존에 올라가다가 시장때문에 빠졌던 종목들이 대거 돌리는 흐름이 나와줘야된다. 그리고 마이크론테크놀로지가 반등이 나왔는데 우리시장에 반도체주들도 상승하는 흐름이 나와주는지가 중요하다.
제약주만 올라가면 불안한 측면이 있다. 상승종목수의 다양화가 중요하다.시장이 안정된 인식을 심어줘야한다.


수급의 개선효과가 지속되면서 외국인들의 현물/선물 매수가 들어오면서 삼성전자까지 돌리는지 여부, 그리고 코스닥에서 제약주 이외에 기존에 상승하다가 주춤하는 종목들 2차전지, 반도체까지 상승의 흐름이 번지는 흐름이 나와야 시장이 편안해 진다.

아직은 과매도 구간이라 설령 못올라간다고 해도 스트레스 받을 구간은 아니다.
전략적인 측면에서는 아직은 반등시 매도할 정도의 구간은 아니다. 좀 밀리더라도 2400 이상 까지 밀고갈 시도가 단기에 나올 가능성이 있다. 현금화 할 분들도 조금 더 기다렸다가 하자. 특히 어제 신용반대매도가 시초가에 많이 나왔다. 신용이 많이 줄어든 종목들이 많으니 이런 종목들 중심으로 매수해가는 전략도 가져보자.

?
  • ?
    주달 2018.06.21 08:45
    감사합니다. 시장이 편안해지면 좋겠네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45 6월 23일 박문환 스페셜리포트 - 고니와 아귀 2 테시마 2018.06.23 190
644 리스크 커지는 증시...투자 방망이 짧게 잡는 개인 file neon**** 2018.06.22 77
643 시황맨-20180622(금, 오후) - 다음주 파격적인 반전가능? 매수하는 외국인 등장. 그러나 아직은 종목별 개인기에 의존 2 file 쑤우운 2018.06.22 467
642 [초점]코스피 또 연중 최저…"2300선 지키겠지만 보수적 대응 필요" file 스텝원 2018.06.22 42
641 시황맨-20180622(금, 오전) - 외국인 이제 돌릴까? 선물 동향 주목 하는 날. 삼성바이오, SK하이닉스 역할론 file 쑤우운 2018.06.22 313
640 "다음주 코스피, 2310선 지지력 시험할 전망"-하나 file 스텝원 2018.06.22 25
639 외국인 투자금 1.7兆 '썰물'…자본유출 안심 못한다(종합) file 스텝원 2018.06.22 31
638 주가 반등 베팅하는 개미, '레버리지 ETF' 순매수 file 스텝원 2018.06.22 45
637 韓 주식 파는 외국인…자본유출 충격 '남 얘기' 아니다 file 스텝원 2018.06.21 101
636 MSCI 시장 재분류, 사우디와 아르헨티나 신흥국 지수에 편입 , 외국인만 볼 때가 아니다. 건강관리 업종 신용융자 리스크 file 스텝원 2018.06.21 76
635 수급 불안에 MSCI 재분류까지…코스피 설상가상 , "사우디 MSCI 지수 편입해 국내증시 8조원 유출" file 스텝원 2018.06.21 84
634 시황맨-20180621(목, 오후) - 시장 다시 밀어내는 돌발 이슈. 금요일 재반격 나오나? 결국 핵심 키는 이 종목. file 쑤우운 2018.06.21 422
» 시황맨-20180621(목, 오전) - 제약, 하이닉스 개인기 말고 진짜 매수세 유입이 필요한 날! 1 file 쑤우운 2018.06.21 295
632 전문가들 "코스닥 상승여력 10%↑·증시 고점은 10월 예상" , 전문가 10명 중 8명 "하반기 코스피 고점 2600 이상" file 스텝원 2018.06.21 52
631 시황맨-20180620(수, 오후) - 1차 반격 돌입. 반등을 주도한 두 종목 스토리. 여전히 불안정한 수급. 전망은? file 쑤우운 2018.06.20 341
630 시황맨-20180620(수, 오전) - 신용 반대 매도 급증했다는데...대반격 오늘부터 가능할까? 외국인, 삼성전자, 바이오가 쥔 키. 1 file 쑤우운 2018.06.20 346
629 6/19(화, 오후) - 증시에 추가로 터진 두 가지 악재와 루머. 반등없는 하락 국면 진입? 삼성전자 반등 의미는? file 쑤우운 2018.06.19 495
628 시황맨-20180619(화, 오전) - 증시 반격 여부가 결정되는 날? 환율, 외국인, 삼성전자, 코스닥 징크스 집중 1 file 쑤우운 2018.06.19 346
627 원화값 급락…外人이탈 심상찮다 file 스텝원 2018.06.19 72
626 "원화보다 달러보유가 더 이득"…외국인, 韓주식 5조 순매도 file 스텝원 2018.06.18 106
Board Pagination Prev 1 ...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 68 Next
/ 68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