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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투자전략-금요일에 미리보는 주간 투자전략

기술적분석 | nh투자 김병연 | 2018-10-12 14:06:49

• KOSPI 주간예상: 2,085~2,200p 

− 상승요인: 밸류에이션 매력, 미국 경기 호조 

− 하락요인: 달러 강세, 유가 상승, 미 금리 상승, 이머징 자금 이탈 


• 다음 주 주식시장 전망 

− 미국 및 한국 실적시즌 본격화: 다음주 웰스파고(12일, 40.8%y-y) 시티(12일, 20.1%y-y) 제이피모건(12일, 28.1%y-y) 뱅크오브아메리카(15일 29.1%y-y) 골드만삭스(16일, 6.8%y-y) 블랙락(16일, 16.3%y-y) 등 주요 금융 기업을 시작으로 미국 실적 시즌 본격화. 현재 Factset 컨센서스 상 전년동기대비 3분기 매출은 7.3%, EPS는 20.6% 증가 예상. 4분기 EPS 증가율은 18.3%, 2019년 1분기는 7.6%. 2019년 1분기 EPS는 중국 수 입품에 대한 관세 인상 부과로 8월대비 3.2% 하향 조정 

− 미국 재무부 환율 보고서 발표: 교역촉진법에 따른 환율 조작국 지정 조건은 1) 연간 200억 달러를 초과하는 대미무역 흑자, 2) 연간 GDP 대비 2% 이상의 달러화 순매수, 3) 연간 GDP의 3%를 초과하는 경상수지 흑자를 모두 충족. 현재 관찰 대상국은 한국, 일본, 독일, 스위스, 인도, 중국 등. 중국이 환율 조작국으로 지정될 가능성은 낮음. 다만, 지정된다면, 경제 제재의 강도에 따라 위안화의 방향 다를 것 

− 미국 대선 캠페인 기간: 다음주는 11월 6일 중간선거를 위한 미국 대선 캠페인 기간에 본격 진입. 현재 경합주로 알려진 몬타나, 노스다코타, 텍사스, 플로리다, 아리조나, 네바다, 인디아나 등의 트럼프 지지율이 하락. 우밍과 루이지아나에서 조차도 지지율이 하락. 11월 6일 중간선거 컨센서스는 상원 공화당 하원 민주당이 우세 

− 투자전략: 현 지수대는 12개월 선행 PBR 0.87배 수준. 과거 2008년, 2015년 0.9배를 하회했던 경험 존재하나, 수일 내에 재차 반등. 역사적 밸류에이션 저점이라는 점에서 리바운드 예상. 참고로 확정 이익(트레일링)기준 PBR 0.9배는 2,085p. 금융시장의 안정화를 위해서는 미국 채권금리, 유가, 달러의 하향 안정화 및 이탈리아 예산 문제의 진정이 필요. 최근 시장 변동성 확대의 원인이 미국 금리 급등이라는 점에서 다음주 예정된 FOMC 의사록 발표에 따라 금리가 재차 안정화된다면, 낙폭과대주, 실적호전주 중심으로 반등 흐름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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