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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식하는 전산 쟁이 주식 공무원입니다.

먼저 미국 시장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181.09포인트(0.71%) 뛴 2만 5720.66에 장을 마쳤고,

대형주 위주의 S&P(스탠더드 앤 푸어스) 500 지수는 17.34포인트(0.61%) 상승한 2843.49를 기록했습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 대비 40.08포인트(0.53%) 오른 7615.55에 마감했습니다.

초대형 기술주 그룹인 이른바 MAGA(마이크로소프트·애플·구글의 지주회사 알파벳·아마존)도 모두 올랐습니다.


국제유가는 2.9% 폭등했고~ 금값 역시 소폭 상승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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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기업 단체들과 대다수의 의원들이 위협적인 관세를 저지했습니다.


지금 멕시코와 미국사이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입니다. 우리나라가 현충일 국경일로 1일 휴식을 가진 가운데~ 미국의 증시는 3일 연속 상승을 하며 단기 과매도에서 벗어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시장이 무역전쟁과 금리인하 사이에서 투심을 저울질하는 가운데~ 멕시코와의 무역 마찰이 변수로 작용되었는데 ~ 앞에서 말씀드린 대로 목요일 리처드 닐 (Richard Neal) 하원 의원과 위원 회의 의장 인 D-Mass. 는 관세를 ”권력 남용”이라고 부르며, 트럼프가 부과한 경우 관세를 막기 위해 비 승인 결의안을 제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중국과의 무역 마찰과는 다르게 멕시코 관세를 자신의 정치적 상황에 유리하게 만들려는 트럼프의 방식에 정면으로 반기를 들고 나온 겁니다.


또한 텍사스와 애리조나와 같은 국경 국가 출신 의원들은 관세가 경제를 황폐화시킬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일부 국회의원들은 트럼프가 북미 자유 무역 협정 (North American Free Trade Agreement)을 갱신한 미국 - 멕시코 - 캐나다 합의서를 준비하는 것 자체를 위험에 빠트릴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고~ 시장은 이들의 편을 들어주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경제 지표는 불안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신청 건수가 21만8000건으로 전주 대비 3000건 늘어났습니다. 민각고용 지표가 사실상 제자리걸음을 한 데이어 고용지표 역시 한차례 후퇴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7일 발표되는 5월 비농업 부문 신규 고용 지표가 부진할 경우 투자자들 사이에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가 한층 고조될 전망입니다. 이런 모습에서 연준의 비둘기파적 발언과 유럽 ecb도 유화적인 제스처를 취하고 있습니다. 


ECB는 기준금리 등 정책 금리를 동결했지만, 현재의 금리 수준을 최소한 내년 상반기까지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앞서 올해 말까지 현 수준 금리를 유지하겠다고 했던 데서 기간을 6개월 연장한 것으로 세계 경제가 침체기에 들어감에 따라 다수의 부양책이 나오는 것으로 단기 부양에 대한 기대감으로 미국 증시 상승에 한몫을 담당하는 모습입니다.


우리나라 증시는 환율의 하락의 기대감에 힘입어 위험자산인 주식으로의 돈이 몰릴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2050 수준의 주가에서는 하방경식성이 발동하여 바닥을 확인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강운데~ 외국인 투자자와 기관 투자자들이 번갈아 가면서 시장의 바닥을 다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다만 추세적으로 아직 전환하였다고 보기에는 그 하락폭이 커서 기간이 필요한 상태이니 조급한 마음에 v자 반등을 기대하시기보다는 저점에서 좋은 종목을 모아간다는 생각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주식공무원의 탑픽은 여전히 하이트 진로와 sk텔레콤 등 내주수로 하이트진로는 2만 원대 아래에서 매수 신호를 sk텔레콤은 25만 원 아래에서 매수신호를 드린 바 있습니다. 하이트진로의 경우 50년 만의 주세 개편에 국내 주류 업체 주가가 탄력을 받고 있는 것인데~ 맥주의 종량세 전환으로 실적 개선이 유력시되는 하이트진로는 신고가를 경신하며 기지개를 켜고 있습니다. 종량세로 전환할 경우 세 부담이 커지는 소주가 이번 개편 대상에서 빠졌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되는 대목입니다. 요즘 테슬라( 테마 맥주 + 참이슬) 폭탄주라는 신조어가 생길 만큼 현장에서의 인기도 높아 3분기 매출이 기대되는 만큼 주가도 따라서 상승하는 모습입니다.


자동차 및 반도체 관련 주들의 상승도 기대되지만 이미 많은 사람들이 물려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시간적 기간조정은 반드시 필요한 요소입니다. 그러니 물려있는 분들은 지금 자리에서 비중을 늘리시기보다는 어느 정도 변곡점을 지나게 되면 비중 조절을 하시기 바랍니다.


지금은 아직도 종목보다 현금이 더 중요한 시기입니다. 


오늘은 미국 정치인들의 미국 멕시코 관세에 대한 입장과 ~ ECB  및 연준의 비둘기파적인 움직임과 무역갈등 사이에서 피어나고 있는 기대심리 및 국내  환율 변화에 따른 위험자산 선호심리 등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여러분의 댓글과 추천은 좀 더 좋은 글을 쓸 수 있게 만드는 원동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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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신 주제와 관심 있는 분야를 댓글로 주시면 글을 쓰는데 참고로 삼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성공 투자되는 하루 되시기를 기원드리며 객관적으로 시장을 바라보는 눈 주식 공무원과 함께 키워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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