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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재테크 공지
2018.11.07 17:39

셜록 양진호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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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 양진호 회장


실제로 ‘칼’을 쓴다. 

부인하고 이혼하는 과정에서 부인을 폭행, 얼굴이 다 무너져 내릴 정도로 폭행, 코뼈를 부러뜨림. 재산분할 문제 때문에 심하게 함. 


아내의 지인이 아내를 도와줌. 그 지인을 못마땅해 해서 조폭을 섭외. 칼 한방당 1500만원을 줄테니 허벅지, 옆구리 한방씩 찔러 달라 부탁함. 실행에 들어감. 정보가 새어 나감. 부인쪽에서 신변보호 요청함. 조폭은 누군지 모르고 오더받음. 양진호라는 것을 알게 됨. 근데 조폭이 양진호가 돈이 많다는 것을 알고 역딜을 검. 돈을 더 달라고. 양회장이 다시 조폭을 제압함. 너가 고소해라고 함. 조폭은 여기서 드롭. 양회장이 법조계에 인맥이 많음. 최유정 판사(정운호)


최유정이 재판이 열리지 않게 함. 그 힘은 ‘전관’. 법조 인맥을 총동원함. 이혼에 강한 변호사 선임부터 판결내리는 재판부까지.


회사 예산 책정, 법무 대비팀에게 1억 2천을 현금으로 주고, 회사 압수수색에 대비함. 압수수색 전에 회사로 전화가 옴. 그러면 미리 치우면 됨. 법무법인 강남. 전관들이 많은 곳. 명로승 대표 변호사.


교수 폭행 사건)

2013년 벌어짐. 양진호 회장이 부인의 카톡을 도청함. 가능한 이유? 부인의 폰이 양 회장의 명의였음. 불륜은 아니고, 아내의 지인, 교수가 동창이다. 부인이 남편이 돈도 많고 그렇지만 마약을 한다. 가끔 나도 괴롭고, 나한테도 마약을 놓는다. 힘들다. 대학교수를 사무실로 전화로 부름. 대학교수는 아니라고 그냥 동창이라고 말함. 그리고 사무실 안감. 부인을 시킴. 부인이 안가면 큰 일 나니까. 우리 불륜아니니 당당하니 가라고함. 그러니 교수가 감. 당당하니까. 판교 사무실로 감. 갔더니 회장실로 안내함. 회장실에서는 양진호 회장 친동생 양진서가 있음. 이 사람이 무서운 사람임. 동생이 이야기 하다가 잠깐 나감. 양회장이 교수에게 캐물음 너가 뭐냐. 불륜이냐. 아니라고 답함. 그 때 양회장이 나가있던 동생에게 사인을 보냄. 양진서 포함 남자 4명이 들어옴. 용인대학교 체육학과들이었음. 집단 폭행 시작. 무려 3-4시간의 폭행. 전 직원이 보는 유리방에서 폭행. 얼굴에 침을 뱉게 함. 양진서가 주도. 얼굴에 침을 뱉어서 얼굴이 안보일정도로 뱉음. 그리고 양회장이 말함. 침 다 빨아 먹으라고. 혀가 안닿으니 손으로 모아서 먹으라고 함. 교수가 살기위해 먹음. 남아 있는 침을 양회장에 다시 교수 입으로 밀어 넣음. 그리고 계속 구타. 엎드려뻗져, 머리박기도 시킴. 교수가 어렸을적 상처로 손가락 한 개가 장애가 있음. 잘 안펴짐. 그걸 어떻게 알았는지 엎드려 뻗쳐를 시켜서 그 손가락을 발로 밟아버림. 


그런데 그 순간 어느 직원이 들어와서 양회장에게 결재를 받음. 그 직원이 구타당하던 교수에게 ‘이 새낀 뭐야’하면서 머리를 때리고 나갔다고 함. 양진호는 단 한 대도 때리지 않음. 모두 시킴. 나중에 잘못될 것을 알고, 휴대폰 녹음기를 켜두고 거기에 입을 대고, ‘야야 때리지마. 왜 사람을 때리고 그러냐. 니들 그러면 어떡하니’라는 말을 시전. 법망을 피해가기 위한 것. 양진서가 양회장 앞에 무릎꿇게 함. 그리고 혀로 양회장 구두를 빨라고 시킴. 교수가 엎드려 구두로 다가감. 양진호가 신발을 뒤로 뺌. 그래서 신발을 빨진 않음. 신고하려면 신고하라고 함. 난 벌금 얼마 내면 끝이라고 함. 양진호가 교수 주머니에 5만원 40장을 200만원을 넣어줌.(아직도 보관중) 대학교수가 가족에게 알림. 가족이 가지마라고 함. 그 교수 형이 밖에 왔는데 사무실로 못 들어오게 함. 양진서가 ‘형도 때릴까’라는 말을 함.


교수가 맞아서 정신없는데, 나가면서 양진서가 하는 말이, ‘너 한강에서 뛰어내리지 않으면 또 불려와서 또 맞는다’라고 말함. 실제 자살을 생각함. 교수가 보복 때문에 신고 못함. 


집에 도착. 근데 양진호가 대학교수에게 민사소송을 제기함. 교수가 휴직하고 해외로 도피함. 조교는 그냥 흘림. 1심이 그냥 지나감. 1심 패소. 뒤늦게 알아서 한국으로 돌아옴. 근데 또 짐. 그때 재판장 현재 이은혜 헌법재판관. 내가 울며불며 봐달라고 말함. 너무 억울하다고 함. 이 때 변호사는 최유정은 아니었음. 


후에 폭행에 대해 고소를 함. 회장 포함 5명에 대해. 분당서에 딱 1번만 부름. 근데 이미 입을 맞춘 상태. 양진서 혼자 했다고 함. 분당 경찰서에서 불기소로 올림. 양진호 한번도 안부름. 교수가 빡쳐서 검찰에 고검에 항고함. 이때, 양진호와 양진서가 싸움. 양진호가 자기 자식은 끔찍하게 여김. 3명. 동생도 성향이 비슷함. 양진서가 양진호 아들이랑 놀다가 몽둥이로 아들의 머리를 때림. 피가 줄줄 흐름. 찢어짐. 양진호 부인이 양진서를 고소함. 형동생의 분쟁으로 갈라섬. 이 와중에 검찰이 재조사함. 양진서가 양회장이 했다고 시켰다고 말함. 교사범이다. 진실을 말함. 함께 폭행한 1명을 데려가서 함. 형이 다 시켰다고 말함.


고검이 경찰로 재기소 명령을 내림. 이걸 성남지청 박병규 검사가 담당함. 재수사가 시작되니, 양진호가 동생을 회유함. 살아야 하니까. 근데 동생이 ‘공짜가 어딨어’라고 하며 10억을 부름. 형이 동생이 안줌. 3억으로 쇼부쳤다고 함. 실제 3억을 수표로 줌. 그렇게 양진서가 다 뒤집어씀. 박병규 검사가 북부지검으로 발령이 남. 2년 가까운 시간동안 양회장은 단한번도 검찰로 불려가지 않음. 대학교수가 진척이 안되냐고 물어보니까, 검찰이 소재파악이 안된다고 말함. 근데 회장은 회사에 있음. 비호하는 검찰이 있을거라 생각함. 의심이 가지만 아직 드러나지 않음. 양진호는 공식 변호사가 없지만, 불려가지도 않았음. 뒤에서 봐주는 변호사가 있었을 것으로 추정. (변호사법 위반)


여기서 잠깐, 양진호는 화려하게 염색을 자주함. 이유는 마약 수사를 회피하기 위해. 염색을 하면 모발에서 마약 성분 검출이 안됨. 검출안되면 기소하지 못함. 


포르노로 성공해서 그걸 세탁하기 위해 로봇에 투자함. 

사무실에 고가의 앰프를 자랑하기 위해 사무실 직원들이 다들리게 음악을 듣거나 게임을 연결해서 사용함. 


다시 이혼, 최유정이 이혼을 시킴. 뚜드려 맞으면서 이혼했는데 위자료 하나도 받지 않음. 재산분할은 6억만 받음. 양육비는 부인이 내는 것으로 끝남. 애들 3명 다 뺏김. 저작권 위반으로 100억의 합의금을 썼다. 법조계와 정치권에 분명 뒷배가 있을 것. 곧 드러날 것. 좌우 가리지 않고, 돈을 많이 뿌려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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